경상북도교육연구원, 지역 특성 고려한 차별화된 교육용 콘텐츠 개발
심교섭 원장 "학생활동 중심수업 문화 창조의 밑거름" 기대
2015년 04월 09일(목) 09:4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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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연구원(원장 심교섭)은 지난 7일 본원 2층 회의실에서 유․초․중등학교 6개 분야 교육용 콘텐츠 개발(연구) 위원 6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각 분야의 분과별로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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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매년 교원들의 자료 개발 요구를 수렴,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 보급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치원 ‘건강과 안전’ 교수․학습자료, 초등학교 ‘정보 생활’, 초등학교 3학년 수학과 교수․학습자료, 중학교 ‘안전 실험’ 교육용 콘텐츠, GETV 과목별 클립자료, GETV 우수 수업 동영상 콘텐츠 등 안전교육과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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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서 심교섭 원장은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교육용 콘텐츠 개발은 경북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생활동 중심수업 문화 창조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좋은 자료를 만들기 위한 개발위원들의 노력과 봉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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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위촉된 개발(연구)위원들은 각 프로젝트 별로 주말을 이용해 연간 7회 이상의 협의회와 검토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말까지 학교에 배부하거나 내친구 교육넷에 웹자료로 탑재하여 교실수업 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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