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6 오후 06:36:0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독도교육의 선봉, `독도체험관'
경북도교육청, 학생들 독도수호 의지 강화시킨다
2015년 07월 16일(목) 11:21 [경북중부신문]
 

↑↑ 경북도교육청이 독도체험관을 운영, 학생들의 독도수호 의지를 강화시킨다
ⓒ 중부신문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체험관을 운영하여 독도에 대하여 배우고, 간접 체험을 통해 다양한 독도수호 의지를 살릴 수 있는 독도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독도체험관은 동부권에 포항학생문화회관, 북동권에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 북부권에 안동도서관, 북서권에 점촌초등학교, 남부권에 경산정보센터, 서부권에 구미도서관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동해에 우뚝 선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역사 교육을 주입시키는 것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경북도교육청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의 영토라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상시 운영하는 독도체험관을 설치해 독도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독도체험관은 미니북 콘테스트, 독도사랑 작품 등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 전시 및 공연, 독도 영상물 상영, 독도의 축소 모형을 통한 독도 지형 학습, 독도퍼즐, 독도머그컵 만들기, 독도골든벨 등 독도와 관련된 활동을 통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체험 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도 교육청은 독도교육체험관 운영을 통해 독도에 대하여 체계적, 지속적인 관심 확산과 영토사랑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국립금오공대 갤러리, 9월 오윤
경북보건대학교 AI융합학부 스마
‘에너지 전환 1호’ 구미 천연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첫 삽,
구미시, 청년 창업자 23인과
구미 운수업계, 추석 맞아 5,
제5회 KPGA 골프존 오픈 1
한국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 ‘농촌
구미시립인동도서관, '주말 놀이
구미시 생활개선회, 추석맞이 환
하나님의교회, 전국 5,000세
구미대, 직업계고 학생 맞춤형
김천시의회-군산시의회, 금란지교
구미대 재활운동치료과, 전국장애
구미장체 복지동호회, 150만원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