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국회의원이 지난 28일부터 무을면을 시작으로 8개 읍면 및 인동, 진미, 양포동 지역 순방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김 의원의 이번 지역 순방 간담회는 지역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오는 8월 7일까지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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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지역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에 앞서 관내 경로당 및 기관방문을 통해 그 동안 추진해 온 의정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건의사항 등을 접수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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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고아읍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회식 고아읍장은 김태환 국회의원에게 지역민의 숙원 사업인 관심 구도로 연결 공사 및 구운초등학교 앞 도로 개설 등을 설명하고 사업비 확보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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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 기관단체 대표들은 국도 33호선의 나들목 중 일부가 지역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되어 있는 것은 먼 장래를 볼때 상당한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이외에도 문성지가 현재 유입되는 물이 없어 악취가 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마련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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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환 국회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민들이 건의한 내용은 빠른 기간내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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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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