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녀의 미래, 부모에게…" 최윤희 초청강연회
 지난달 30일 김천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의 미래, 부모에게 달려있다!”라는 주제로『행복학박사』최윤희 초청강연회가 개최되었다. 최윤희씨는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2005년 05월 09일(월) 03:40 [경북중부신문]
 
 자신의 자녀가 무엇이든 남보다 빨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총알택시형,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자녀를 대하는 음주운전형,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사사건건 간섭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끼어들기형,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오로지 자식을 위한다는 미명아래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 중앙선침범형, 자신의 욕심에 차지 않으면 자녀를 포기해버리는 뺑소니운전형 등 자녀에 대한 부모들의 잘못된 행태를 꼬집으면서 원더풀 부모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하였다.
 시대의 변화에 적응함으로써 자녀들과의 눈높이를 맞추려는 노력과 ‘하지마’라는 말보다 자신감을 북 돋아 주는 긍정적인 태도로 ‘해봐’라는 말을 자주하는 것이 자녀의 능력을 배가시키는 길이며 아들, 딸을 구별하지 말고 멀티플레이어형 인간이 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자녀를 대해야만 능동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자녀에게 ‘왜’라는 질문을 자주하고 매사를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주며 질책보다는 칭찬을 남발하여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자녀에 대해 투자한 것에 대한 보답을 바라는 마음속의 계산기를 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내 자녀가 평생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남에게 인사하고 봉사하며 매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보이면 자녀들의 평생행복이 보장된다고 하였다. 최윤희씨는 위에서 말한 몇 가지만 지키더라도 세계 최강의 꿈나무를 키워내는 부모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강의를 마쳤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