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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표 표구사 `선화랑' 확장 이전
이달용 대표 "고객이 만족하는 작품 만드는데 최선 다하겠다"
2015년 09월 02일(수) 14:0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는 물론, 경북에서 최고의 표구 실력을 가지고 있는 선화랑이 사무실을 새롭게 확장 이전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고 있다.
 선화랑(대표 이달용)은 지난 달 23일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형곡1동에서 형곡2동 형곡삼거리로 이전하고 오픈식을 가졌다.
 선화랑 이달용 대표의 뛰어난 표구 실력은 이미, 구미는 물론, 경북 전역에 정평이 나 있다.
 이를 반증하듯 이달용 대표는 경북미협전, 한국서가협회전, 안동유교서예대전 및 유림서예대전, 정수대전 등 각종 공모전 작품들을 더욱 빛나게 작업해 작가들이 앞 다투어 작업을 의뢰하고 있다. 특히, 관공서인 도청, 양평군, 군위군 등에서는 5급 이상 임명장을 의뢰해 와 납품하고 있는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북도 관내에는 작품에 대한 표구를 할 수 있는 곳이 포항, 경산, 구미 등 3곳이지만 선화랑은 병풍, 액자, 그림, 족자에 대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타 업체보다 경쟁력에서 휠씬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화랑이 타 업체에 비해 경쟁력에서 앞서는 것 중 하나가 공모전 작품들을 책으로 만들 수 있는 사진작업이 가능하고 또, 작가들의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실력이 뛰어나 의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부인과 아들이 함께 작업에 임하고 있는 이달용 대표는 “실력은 기본이며 고객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해 고객이 만족하는 작품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을 늘 잊지 않고 작업에 임하고 있다’는 이달용 선화랑 대표는 “작품 표구 이후 디스플레이는 물론, 큰 작품의 경우 이동이 힘들면 집 또는 작업실까지 원스톱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 선화랑(457-0069)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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