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구미시지부(지부장 김중천)에서는 지난 5일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연예인축구단인 ‘용오름축구단’(단장 심양홍) 등 6개팀과 회원, 시민 등이 같이 어울리는 ‘사랑의 안전띠 잇기 자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예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어울한마당 및 안전홍보 부스 운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과 안전체험, 응급처치 등을 배워볼 수 있었다.
안실련 구미지부에서는 일일호프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매년 집수리 봉사(도배, 장판, 전기구, 보일러 교체수리, 지붕개량사업) 및 장학금 지원사업(불우청소년,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찾아가는 안전문화운동전개,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점검 캠페인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김중천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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