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북공제사업단(단장 박동규)은 5월부터 농민과 서민들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보험 상품을 출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선보인 상품으로는 생계형 저축공제가 가능한 “알토란 저축공제”, 근로자 연말 정산시 24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한 “큰사랑연금공제Ⅱ”, 자영업자가 연금설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자유저축공제Ⅱ”, 저렴한 공제료로 고위험 질병을 보장하는 종합건강보험! “클리닉 건강공제”와 만기목돈마련은 물론 재물과 사람 모두 보장되는 “농협종합 장기화재공제”상품이 출시되었다.
경북공제사업단에 따르면 농협 종합장기화재공제는 고객중심의 맞춤 공제로서 확정형과 자유형이 있으며, 재산손해에 대한 충분한 보장은 물론 만기시 목돈마련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또, 고객여건에 맞춰 위험 보장 설계를 할 수 있으며, 불입금도 형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종합공제 형식으로 사업자들이 선호하게 될 상품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화재손해는 물론 배상책임손해, 화재상해사망과 후유장애 및 화재상해, 의료비등 기타 재산상의 손해를 기존과는 달리 종합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이다.
또, 클리닉 건강공제는 순수보장형, 건강관리형, 만기환급형 3종류가 있으며, 주요 성인병 질환인 간염 질환에 대해서도 추가 보장을 해 타 민영보험회사와는 차별화시킨 상품으로 인기를 얻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일시불 선납을 통해 보장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번 상품 출시에 대해 박동규 단장은 “경제난이 더할수록 시민들은 저렴하고 다양한 보장을 추구하는 실속형 보험 상품에 더 관심이 많다.”며 “이번 신상품들은 시민들의 취향에 맞는 상품으로 시민들이 선호하게 될 것으로 전망 된다.”며 말했다.
이밖에도 경북공제사업단은 자녀명칭을 공제보험 명칭으로 등록해 27세까지 보장하는 “내사랑 내아이공제” 상품과 다양한 특약으로 일반 재해 질병 및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기능을 다양화 시킨 “농협종신”과 “농협CI공제” 보험상품이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되어 농협생명 농협화제의 농협공제보험이 국민을 위한 정직한 보험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농협중앙회 경북공제사업단 (TEL. 054)457-7301~3)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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