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최우수'
남유진 구미시장 "예산 낭비·비효율 사전에 방지, 집행 내실화" 강조
2015년 07월 15일(수) 16:4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가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경북도 3월말 조기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6월말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구미시는 연초부터 경기불투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경기변동을 보완하고 경제활력 제고와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SOC 사업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조기집행을 중점추진하기로 하고 조기집행 대상액 6,657억 중 57%인 3,794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조기집행을 중점적으로 추진, 6월말 기준 목표액 대비 119.06%를 초과한 4,518억원을 집행했다.
 이처럼 구미시가 지방재정 조기집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지난 1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반 13명으로 구성된 조기집행 상황실을 운영하고 매주 부시장 주재 정책조정회의시 최우선 과제로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 문제점을 분석하고 적극 대처하여 지난 3월말 경상북도 조기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6월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평가와 경북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 제고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조기집행을 지속적으로 추진, 연말 집중집행으로 인한 예산 낭비·비효율을 사전에 방지하고 집행에 내실을 기해 시민들의 기대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