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노총 대대적 집회 계획에 상가대표 결의문
산업평화 저해행위 중단 촉구
2005년 05월 17일(화) 04:5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코오롱의 정리해고와 관련 민주노총이 대대적인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상가 대표들이 산업평화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사문제에 대해 상가 대표들이 직접 결의문을 채택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향후의 추이가 주목된다.
 구미 인동지역 상가대표들은 지난 13일 진미동 사무소에서 산업평화정착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기업안정을 저해하는 어떤 행위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상가 대표들이 결의문을 채택하게 된 동기는 민주노총이 삼성전자 앞에서 집회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
 민주노총이 코오롱과 큰 상관관계가 없는 집회를 삼성전자 앞에서 벌이는 이유는 삼성전자가 무노조 사업장인데다 구미수출의 상징이어서 시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집회 계획에 대해 삼성전자측이 난색을 표명하는데다 노사안정에 저해 위험이 있는 집회의 모습을 주주들이 목격할 경우 공장이전을 검토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회자되면서 인동지역 상가 대표들은 긴장감에 휩싸이기에 충분했다.
 이에 따라 상가 대표들은 “인동 지역 소비자의 대부분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사업장 근로자인 만큼 기업안정을 저해하는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의 정리해고와 관련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와 해고자들이 대대적인 집회를 계획하고 있으나 코오롱 사측은 “회사 근로자들은 큰 동요가 없는 상태”라며 정리해고자에 대한 복귀는 없음을 분명히 했다.
 회사 관계자는 “근로자 상당수가 임금이 40% 줄어들면서 아웃소싱한 부문에서 일하고 있는데 해고자 복귀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말 자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