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61년생) 전 국방부차관이 지난 18일 금오공대 디지털관 시청각실에서 금오공대 교직원 및 재학생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양교육은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행사로 백 전 차관은 ‘통일준비와 국방정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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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에서 백 전 차관은 “우리 스스로가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모를때가 많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 앞서 사회자는 특강 이후 정치적 질문 등을 할 수 없다며 최근 지역 정가에서 제기되는 백 전 차관의 내년 총선 출마설과 이번 특강이 무관함을 사전에 차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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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특강은 당초, 지난 달 20일 계획되었다가 백 전 차관의 일신상의 이유(10월 21일 사직)로 미루어졌다가 이날 개최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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