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 학생들의 빛나는 지성과 넘치는 끼, 뜨거운 열정이 살아 숨쉬는 젊음의 한마당 「제37회 김천대학교 추계삼락학술제」가 10월 6부터 10월 8일, 학과 강의실을 비롯한 캠퍼스 전역에서 펼쳐졌다.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하는 학술제는 학생들이 재학 중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냄으로써 학과와 대학의 우수성을 대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시행되어 온 김천시의 대표적인 지성의 축제로 김천대의 각 학과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다채롭고 풍성한 전시회와 학술발표 및 체험활동으로 시민들과 학계인사들을 맞았다.
체험형 프로그램을 주로 선보이는 학과들로,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는 다채로운 세계음식을 준비하여 Buffet Festival을 선보이고 △임상병리학과는 심전도, 스트레스 건강나이 검사를 △치위생학과는 구강검사와 스켈링을 △방사선학과는 X선촬영과 초음파(유방)검사를 실시하며 △안경광학과는 무료시력검안과 콘택트렌즈 체험 및 안구기증 캠페인을 △언어치료학과는 청지각검사를 △한방재활학과는 수지침, 골반 및 척추교정치료를 △상담심리학과는 심리검사를 △소방학과는 심폐소생술 체험과 유아소방안전교육을 △사회복지학과는 장애인체험 △항공관광호텔경영학과는 항공체험을 △간호학과는 조혈모세포 기증캠페인 및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실시하는 등 갖가지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학과를 알렸다.
다음으로 전시형 프로그램을 주로 선보이는 학과들로 △물리치료학과는 수치료 및 운동치료기기 전시회를 갖고 △유아교육과는 교재·교구 전시회를 △식품영양학과는 약선요리전시회를 열어 관람객을 맞았다.
이밖에도 △음악학과는 정기연주회를 △영어·글로벌경영학과는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에 통역인턴으로 참여하고 △치기공학과, 의료경영학과, 보건건강관리학과, 경찰행정학과, 상담치유복지학과 등은 학술발표와 연구조사, 건강홍보캠페인 등을 여는 등 모든 학과들이 학과 특색에 가장 어울리는 주제로 다채로운 학술제를 열어 대학을 찾은 시민들과 학술인들에게 학생들의 땀과 실력을 적극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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