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8 오전 10:47:5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소외된 계층까지 보듬을 수 있는 현장행정 구현"
남병국 원평1동 신임동장
2016년 01월 20일(수) 15:2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답은 현장에 있고 무엇보다도 실행이 답입니다! 주민들의 고충이나 개선사항에 대해 작은 소리까지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좀 더 뛰고, 좀 더 찾아가고, 좀 더 듣는 자세로 행정에서 소외된 계층까지 보듬을 수 있도록 현장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지난 13일 원평1동장으로 발령받은 남병국 동장(49세)은 근래에 보기 드물게 94년 토목직 7급 공채 출신으로 산동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역개발과, 농정과, 수도과, 도로과, 도시과, 건설과 등을 거치면서 경지정리사업 완료 10개 지구, 저수지축조 2개소, 구미정수장 확장공사 추진, 2007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2007년 자전거시범도시 최우수지자체 선정, 도시개발사업추진 4지구,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구역 지정 3지구 등 가는 곳마다 탁월한 업무추진으로 실무능력이 뛰어난 공직자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남 동장은 낙후된 선산지역을 살리고 도시균형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 야심차게 착공했으나 부동산경기 침체 및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건으로 답보상태에 빠져있던 교리2지구도시개발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1년 7월에 용지개발계장으로 전격 발탁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남 동장은 “원평1동이 구미시의 관문임에도 불구하고 원도심 노후화로 다른 동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만큼 현재 추진중인 원평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드러운 미소와 밝은 인상으로 모든 이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남병국 동장은 탁구가 취미이며 지난 2005년부터 2년간 퇴근 후 사회봉사활동으로 스피치강사를 한 경력이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최신뉴스
 
건보공단 구미지사, '2026년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