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지난 11월 24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15 청년드림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천시와 인근 지역 청년 구직자와 고교생까지 3,000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경북보건대학교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 및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보건대학교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관, 채용관, 부대행사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유한킴벌리와 현대모비스, 신세계이마트, 포스코, 한국전력기술 등 2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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