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초등학교(교장 김옥례) 금오화음소년합창단은 지난 1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소년 아카펠라 합창단인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내한공연’에 우정 출연하여 3천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100명의 단원 중에서 엄선한 24명이 해외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서 금오화음소년합창단은 It’s raining on prom night.(무도회의 밤에 비가 내리고), 여유 있게 걷게 친구, Book Bag Boogie를 박익성 선생님의 지휘 아래 아름답고 조화로운 목소리와 세련된 안무로 연주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금오화음소년합창단은 2012 예천세계바이오곤충엑스포 매미학교음악경연대회 금상을 시작으로, 경북동요제 금상 2회, 구미동요제 최우수상, 전국 반딧불동요제 반디상, 육영재단 주최 제1회 전국 푸른꿈동요합창대회 대상, 대교어린이TV 주최 제3회 코러스코리아 대상(교육부장관상), 교육부 주최 2014 대한민국 창의·인성 한마당 학생 합창대회 대상, TBC 방송국 주최 제1회 대구합창경연대회 금상, 동리목월 동요경연대회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KBS 1 TV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우리歌’ 출연, 대교기업 아이레벨홀 초청 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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