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춘남 새누리당 구미시 제3선거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17일 예비후보 등록, 본격적인 선거운 동 돌입
"여성의 섬세함으로 1공단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2016년 03월 18일(금) 16:0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춘남 새누리당 구미시 제3선거구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7일 구미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자 신청서를 접수했다. 김춘남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에는 경북도당에서 진행하는 예비후보 경선 여론조사에 참가하기 위해 경북도당을 방문했다.
김 예비후보는 18일 오전 11시 박정희 생가를 찾아 분향을 하며 출마의 의지를 다졌다.
김춘남 예비후보는 “훌륭한 선후배님들이 많이 계시는 충의의 고장, 구미 제3선거구에 감히,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도리에 맞는지 많은 고민을 했지만 선후배님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어렵게 출마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지금, 구미 1공단이 위기이며 저 혼자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새누리당 백승주 예비후보의 공약한 대로 한국산업연구원이 제대로 진단을 내려 처방을 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처방이 놓여 지고 제가 이번 도의원 선거에 당선된다면 제, 도의원직을 걸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시의회에서 예산특별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을 거치면서 나름 시정의 종합적인 안목과 경험을 두루 갖추었으며 많이 배웠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춘남 예비후보는 “지역의 국회의원, 그리고 경북도의원과 구미시의원들이 협력하여 구미지역의 발전과 경북도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하는 경북도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후부터 김춘남 예비후보는 경북도의원 경선준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들어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