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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후보, 오후 7시 구미역 광장서 마지막 유세
"시민들에게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해 줄 것" 호소
2016년 04월 12일(화) 17:3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12일 저녁 7시, 구미역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끝으로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한 백승주 후보는 “이번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저의 가장 큰 목표는 ‘하나된 구미’를 통한 구미의 재도약이다.”라며 “4월 13일 내일, 하나 된 구미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백승주 후보는 “최근까지 구미의 총선 투표율은 16대 55.9%, 17대 55.0%, 18대 40.2%, 19대 51.3%로 전국 평균 투표율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기존의 정치인에 대한 구미 시민 여러분의 불신과 후보자간 비방과 흑색선전에 지친 유권자의 피로감 때문”이라고 말한 뒤 “저는 이번 선거에서 시민 여러분께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 신뢰를 회복하고자 노력했으며, 특히 흑색선전에 휘둘리지 않고 끝까지 정책선거만을 펼칠 것을 매일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어 백 후보는 “하나 된 구미를 만들고 구미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여 이제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백 후보는 “구미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공식선거운동기간 동안 16개동 전체를 빠짐없이 순회하며 하나된 구미와 구미의 재도약을 위한 공약 알리기에 주력한 백승주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있어 비방과 흑색선전이 난무했던 선거운동기간 내내 정책선거의 모범을 보여왔으며 시민들과 소통하며 화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한편, 백승주 후보는 선거일인 4월 13일 오전 9시에 선주원남동 제7투표소(원남민원봉사실)에서 투표를 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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