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막판까지 혼전 양상을 보였던 제20대 총선 구미을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와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오전 9시와 10시에 투표에 참여하고 구미시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가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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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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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후보는 인동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김 후보는 장천면종합복지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각각 부인과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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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0대 총선과 관련, 구미시 투표율을 10시 현재 구미갑 선거구는 총 유권자 17만7천62명 중 1만6천287명이 투표해 9.2%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고 구미을 선거구는 총 유권자 14만8천843명 중 1만4천952명 투표해 10.05%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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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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