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가 2월 18일 오후 2시, 구미시 황상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20대 총선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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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겸하는 이번 출정식은 겉치레가 화려하고 내용이 부실한 기존의 출정식 방식을 지양하는 한편, 구미 시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출정식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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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규 선거대책위원회 홍보본부장의 내빈 소개로 시작된 이날 개소식에서 후원회 회장을 맡은 김동건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은 고 허주 김윤환 의원과 김태환 예비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김태환 예비후보야 말로 의리가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런 후보를 4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구미를 더욱 발전시키는 심부름꾼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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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호 구미시노인회장은 “김태환 예비후보는 3선 국회의원으로 그 동안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했고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험 많은 김 후보를 확실하게 밀어 4선 국회의원을 만들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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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 ROTC중앙회장은 “김태환 예비후보는 연세대학교 동문 중 자랑스러운 동문이며 국회의원을 만들어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대한민국 통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당선시키는데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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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이외에도 청년, 농민, 근로자, 자영업자, 학부모, 다문화가정, 대학생, 장애인, 여성(주부)대표 등 각계각층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받는 ‘시민목소리 듣기’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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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번 20대 총선을 “시민으로부터 출발하고, 시민의 힘으로, 시민승리로 만들고자” 하는 김태환 예비후보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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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환 예비후보는 출정사를 통해 “시민의 말씀을 듣고 변하지 않는 초심으로 구미를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구미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그런데, 구미시 국회의원 두 명 중 한명은 초선으로 결정되었고 2년 뒤에는 도지사, 시장도 초선으로 바뀌면서 힘 있는 정치인이 부족하다”며 힘 있는 중진의원의 필요성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콘셉트에 맞게 유명 인사들이 직접 참석하는 대신, 김무성 대표, 서청원, 이인제, 김태호 최고위원, 최경환, 나경원 의원 등이 축하영상메시지를 보내 김태환 예비후보의 승리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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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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