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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 ‘성황’
이재웅 이임회장 “구미중학교가 모교임이 자랑스럽다”
김락환 신임회장 “구미중학교 출신임에 자부심을 가져달라”
2016년 02월 29일(월) 10:2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왕십리보쌈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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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이재웅 이임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도와 준 회장단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에 새롭게 취임하는 김락환 회장은 많은 열정과 경험을 살려 구미중학교 총동창회를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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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회장은 “구미중학교 동문들은 구미를 대표하는 동문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구미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하고 구미가 고향이고 구미중학교가 모교임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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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환 신임회장은 “오늘 이임하는 이재웅 회장님 이하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선후배님들의 뜻을 받들어 구미중학교 총동창회가 최고의 단체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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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회장은 “오늘 행사를 검소하게 진행하게 된 것은 내실있는 총동창회를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며 앞으로 각기수별 회장단들과 뜻을 모아 총동창회를 바로 세우는데 모든 열정을 받치겠다고 밝히고 구미중학교 출신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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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성근 역대회장과 마봉기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도 이날 행사를 축하하며 구미중학교 총동창회가 최고의 동창회로 거듭나는데 동문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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