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산 정부산물수매가 10월10일부터 11월11일까지 선산농협 및 해평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실시된다.
2003년 10월 06일(월) 05:44 [경북중부신문]
올해 쌀 생산량은 태풍, 병충해등 원인으로 전년보다 감소가 예상되고 있으며 수매계획량은 5만3천175포(40kg)로 선산농협 RPC가 2만6천025포, 해평농협 RPC가 2만7천150포이다.
포대당(40kg) 정부수매가격은 특등 6만2천440원, 1등 6만440원, 2등 5만7천760원, 등외 5만1천410원으로 작년산 가격과 동일하다.
농가별 수매량은 2003년산 추곡수매 약정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별 약정 범위내에서 수매된다.
수확기 농가벼 출하량이 생산량 감소에 따라 전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전체적인 쌀 수급은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 정부 산물수매량은 지난해 대비 1만9천750포가 감소된 양으로 수매량은 개방화에 따라 매년 감소되고 있는 추세이다.
수매권역은 선산,고아,무을,옥성,지산,선주,원남등 읍면동은 선산에서 도개,해평,산동,장천,인동,양포등 면동은 해평에서 수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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