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의회 후반기 첫 정례회 1차 본회의 ‘반쪽’ 진행
“불만 토로보다 의정활동 수행이 우선되어야”
김익수 의장 등 의장단 리드쉽 발휘해야
2016년 07월 08일(금) 10:0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의회 제20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되었지만 일부 의원들의 불참으로 반쪽 의회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감수해야만 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는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들어 열린 첫 회의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의회 진행 상황을 보기 위해 방청석에서 관람했음에도 이 같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물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로 인한 불신이 작용했다고 하나 적어도 일부 의원들의 이 같은 모습은 평소, 자신들이 말하는 시민 대표라는 위상을 스스로 실추시키는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고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에 대해 불만이 있더라도 자신들의 소임인 의정활동에 충실하고 의회 내에서 슬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일부 의원들의 이 같은 행동에 대해 일부 시민들은 새롭게 구성된 제7대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선거로 인해 서로간의 감정이 있다고 하나 선거에서 승리한 쪽이 더 넓은 포용력을 발휘해 끌어안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시간을 끌고 뒤로 미룰 것이 아니라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선거로 인한 불협화음을 해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양측이 조금씩 양보하고 포용하지 않으면 그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오고 평소, 자신들이 말한 것처럼 시민의 대표로서 자질과 자격을 논할 수 없는 것이다.
어쩌면 지금이 김익수 의장, 김태근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들의 리더쉽과 포옹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며 의원 모두는 내가 아닌 남에 대한 배려, 초심의 마음인 시민들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