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김인배 의원, 부위원장 안주찬 의원 선임
김인배 위원장, "동료의원들 의견 수렴과 충분한 토론 거친 후 예산안 심사"
2016년 05월 19일(목) 10: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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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는 지난 18일 열린 제204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김인배 의원, 부위원장에 안주찬 의원을 각각 선출했으며 강승수, 권기만, 김상조, 김정곤, 김태근, 손홍섭, 안장환, 양진오, 임춘구, 정하영, 한성희 의원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16년도 당초예산보다 1천950억원(17.73%)이 증가한 1조 2천950억원으로 5월 23일, 24일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5월 25일, 26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5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된다.
김인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재정 감시기관으로 예산안 심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분석하고 재정 운영상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시정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제출된 예산안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절하게 편성됐는지 꼼꼼히 살핀 후 동료의원들의 의견수렴과 충분한 토론을 거쳐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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