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쟁력 있는 농업 구현, `벤치마킹'
구미대표농산물발굴협의회
우수지자체 대상, 집중견학 실시
2016년 08월 31일(수) 15:26 [경북중부신문]
 

↑↑ 경쟁력 있는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구미대표농산물 발굴협의회 회원들이 우수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26일 부자농촌, 경쟁력 있는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구미대표농산물 발굴협의회(위원장 황필섭 선산출장소장) 회원들이 우수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는 내년도 대표농산물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구미대표농산물 발굴협의회는 행정, 의회, 학계, 농협, 농업인, 유통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의 대표농산물을 발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3개년 동안은 시범사업 및 실증을 거치며 집중화 및 지원확대를 기하고 2020년부터 중점 육성을 통해 안정적 생산 및 유통 체계를 확립 할 계획이다.
 이날 벤치마킹은 예비 품목으로 선정된 감자와 메론을 대상으로 충남 당진시 농산물유통센터(APC)를 방문하여 시설전반에 대한 설명과 센터견학, 감자축제현장 및 재배단지를 둘러봤으며 또, 높은 당도와 단일품종 전국 최대면적으로 유명한 천안시 수신메론작목반을 방문하여 재배농가와 간담회를 갖고 가을메론 재배현장을 살피며 우수사례를 비교 분석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번 미대표농산물 발굴협의회는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대표품목을 1∼2개로 선정하고 관련예산을 확보하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유통체계를 확보하는 등 전국을 대표하는 농산물 육성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
 한편, 황필섭 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도농통합도시 구미 농업의 중심적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창조농업 실현에 걸맞은 대표 농산물을 발굴하자”고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