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구미폴리텍대학 운동장 회원 등 150여명 참여
권오복 회장 "회원 화합의 계기 되길 기대"
2016년 09월 26일(월) 14:2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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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크리스토퍼 리더십 구미연합회(회장 권오복)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가 지난 24일 구미폴리텍대학 운동장에서 회원 및 가족 등 1백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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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준 사무국장과 김차경 홍보위원장의 사회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6인조 아나로그 그룹사운드와 김경민 초대가수가 출연해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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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복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공식행사에서 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빈정훈 본부장님과 내빈, 회원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모두가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권 회장은 “크리스토퍼 리더십과정을 수료한 모든 회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리더의 역할을 발휘하여 조직을 잘 이끌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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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정훈 (사)크리스토퍼 리더십 경북운동본부장과 이윤호 (사)대한산업안정협회 부산지역본부장도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이번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를 통해 나눔과 공동체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고 모든 회원들이 어두운 세상에 한 줄기의 빛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의 앞날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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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크리스토퍼 리더십 구미연합회 회원들은 한마음 가족체육행사 및 노래자랑 등을 통해 서로간의 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크리스토퍼 리더십 구미연합회는 지난 2002년 구미정규반 1기를 필두로 2009년 크리스토퍼 경북센터로 승격, 초대 센터장으로 박근호 소장이 선임되었으며 2013년 (사)크리스토퍼 경북운동본부가 설립, 초대 본부장에 빈정훈 본부장이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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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북운동본부는 총 7개 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미는 화요일, 목요일경영반 2개 과정이, 김천과 상주, 문경, 안동, 영주는 각각 다른 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구미과정은 사곡동 소재 강의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정규과정만 수료한 인원은 2,800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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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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