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중소기업의 해외판로를 적극 중재하고 있는 칠곡군이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9일까지 해외시장개척단을 이끌고 동유럽 시장개척에 나섰다.
2003년 10월 07일(화) 09:51 [경북중부신문]
지역 10개 유망중소기업으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의 이번 해외시장개척대상지는 스위스와 루마니아, 카자흐스탄 등 동유럽 3개국이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 97년 중국을 시작으로 남미와 유럽 등을 대상으로 모두 9차례에 걸쳐 활발한 해외시장개척 활동을 펴오고 있다.
이번에 참여한 업체는 (주)진안무역(대표 성경영), (주)시온글러브(대표 김원환), B.O.K교역(대표 서두한), 국제산업전지(대표 조중래), 신풍산업사(대표 신현수), 뉴월드펌프(대표 이정곤), 영우산업(주)(대표 석태용), (주)리스코(대표 최용수), (주)씨티엔컴(대표 박찬덕), 학산도예(대표 김재철) 등 10개 업체다.
해외시장개척단은 지금까지 73개 업체가 22개국을 상대로 794억여원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다.
〈송규일기자song@kbjungb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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