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삼계탕(대표 조중래)은 지난 9일 인동동(동장 이창형)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35개소에 생닭 1,000마리(3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조중래 대표가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도 지역 어르신과 아동들을 위해 후원하게 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조중래 대표는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으로서 평소에도 삼계탕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 이날 인동동 마을보듬이에서 따뜻한 나눔에 참여하기 위해 두 팔 걷고 나서 생닭 1,000마리를 각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성품전달에 참여한 이창형 인동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실천하는 조중래 대표에게 주민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고 “마을보듬이 위원들의 봉사활동으로 후원의 손길이 마을 구석구석 전달될 수 있었다.”며 노고를 치하하면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길 당부했다.
한편, 조중래 대표는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지속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