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김관용 도지사, 일본의 독도 간섭 `말도 안돼'
국회의원 독도방문, "너무도 당연하고 마땅한 일"
2016년 08월 17일(수) 14:27 [경북중부신문]
 

↑↑ 나경원 의원을 단장으로 한 국회 독도방문단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방문했다
ⓒ 경북중부신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회 독도방문단의 독도 방문을 앞두고 일본이 중단을 촉구한 것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고 이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김 지사는 지난 14일 긴급 논평자료를 배포하면서 “일본은 우리 땅 독도에 대해 관심을 떼라. 이건 엄연한 내정간섭이다. 즉각 중단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김 지사는 “우리 땅 독도에 우리 국회의원들이 찾아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마땅한 일이며 이를 왈가왈부하는 일본이 정말 어처구니없고 불쾌하기 짝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독도를 관할하는 자치단체로서 앞으로 어떠한 도발과 침탈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으며 우리 국민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경제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는 그런 섬으로 잘 가꾸어가겠다”는 말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을 단장으로 같은 당 성일종·강효상·김성태·이종명·윤종필, 더불어민주당 김종민·황희,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 등이 참여하는 국회 독도방문단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방문했으며 이번 방문에는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들도 함께 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독도수호 의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독도경비대를 격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와 관련해 일본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주일 한국 대사관 관계자에게 항의하는 등 다양한 외교채널을 통해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