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봉곡e편한세상 후문 앞
김태학 이사장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금고로 거듭나겠다.”
2016년 11월 11일(금) 15:5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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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태학) 봉곡2지점 개점식이 지난 11일 봉곡 e편한세상 후문 앞에서 권순서 구미시 안전행정지원국장, 김수조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회장, 김철호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전 회장, 이태식 도의원, 박세진, 김재상, 정하영 구미시의원, 구미시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기관단체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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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점식은 원남새마을금고 산하 소리사랑뮤직의 섹스폰 연주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의식행사, 테이프 절단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 김태학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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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행사에서 김태학 이사장은 “원남새마을금고는 지난 1983년 8월 동사무소금고와 각산월금고 합병을 통해 자본금 5백여만원으로 시작, 현 본점을 비롯해 4곳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산 약 1천8백억원의 경영 1등급 금고로서 장기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선주원남동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봉곡2지점을 신규 개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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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이사장은 “이날 개점식에 앞서 이미 지난 10월 21일부터 업무를 개시, 100억원의 자산을 유치하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했다.”며 지역민들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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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학 이사장은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본점의 취미교실을 이용하는데 있어 4층까지 계단을 올라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엘리베이트 설치를 진행 중에 있으며 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회원들 가족의 장거리 경조사와 금고 산하 기관단체 및 여행자 클럽 등을 위해 대형버스를 구입,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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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학 이사장은 “특히, 오늘 개점식을 가진 봉곡2지점에 인근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센터를 마련해 주민들에게 더욱 더 다가서는 금고로 거듭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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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조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회장과 김철호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전 회장은 “원남새마을금고가 봉곡2지점 개점을 통해 더욱 더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금고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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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서 구미시 안전행정국장은 “원남새마을금고는 이번 봉곡2지점 개점으로 선진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공헌사업 또한 더욱 폭넓게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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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도의원과 김재상, 박세진 시의원은 “오늘 개점식을 통해 원남새마을금고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권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봉곡2지점 개점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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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남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관내 어려운이웃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운동, 관내 초중고등학생,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급, 관내경로당 유류대 지원, 주부산악회, 풍물단 등 7개 강좌 취미교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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