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공대, 대학 진로교육 ‘우수사례’ 선정
찾아가는 취업지도 사업, ‘K-JOB119’
학생만족도, 예산절감 등 효과
2016년 11월 24일(목) 13:43 [경북중부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시행하는 ‘2016 대학진로교육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선정된 내용은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에서 주관하는 ‘K(Kumoh)-JOB 119 찾아가는 취업지도 사업’으로, 오는 12월 책자발간을 통해 전국 대학교에 소개될 예정이다.
 ‘K-JOB 119 찾아가는 취업지도’는 취업 성공을 위해 대학생 스스로 노력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능동적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취업 및 진로에 대한 동기를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부여하고, 채용시장 동향과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을 길러 학생 만족도와 취업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지 않고 취업 전담 직원이 직접 학부(과)별로 취업 지도를 진행하며,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취업동향 및 취업 성공 전략 등을 알려주고 있다. 금오공대는 찾아가는 취업지도 프로그램이 학생 만족도 향상, 교육효과 확대, 예산 절감, 취업률 향상의 1석 4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희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장은 “K-JOB 119 사업의 성공요인은 수요자인 학생들이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데 있다”며,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통해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취업 경쟁력을 스스로 길러준 점이 우수사례 선정 요인으로 파악 된다”고 말했다.
 K-JOB 119 사업은 IMF사태 이후 심각한 대졸 취업난에 적극 대응하고자 금오공대가 신규 발굴한 자체 사업이다.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28회 시행했고, 1,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금오공대는 2014년 취업률 기준으로 10년 연속 ‘다’그룹 취업률 우수대학, 전국대학 취업률 21위(186개 대학 기준), 전국 국·공립대학 취업률 3위(32개)의 우수한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