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근 구미시의회 부의장과 안주찬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이 경로당 어르신들부터 감사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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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동장 이창형)에서는 지난 22일 남산경로당에서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인동 26개 경로당 회장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경로당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존 인의동 18통 경로당은 노후화되어 노인여가시설로서 이용에 어려움이 많아 총 사업비 9천2백만원을 투입하여 대지면적 191㎡, 건축면적 94.68㎡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할아버지 할머니 방 2개, 거실 및 주방,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이날 준공식 및 개소식 행사는 남산경로당 건립에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패를 전하고 인의동(18, 41, 49, 51통)에서 준비한 다과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산경로당 박경호 회장은 “이렇게 멋진 경로당 건립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노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형 인동동장은 “오늘 준공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힐링장소로 더욱 활기찬 삶을 위한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령화시대에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경로당 준공과 관련, 김태근 구미시의회 부의장과 안주찬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이 경로당 어르신들부터 감사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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