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심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재정운영상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 통제, 점검, 시정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지난 25일 열린 제209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근아 의원이 부위원장에 한성희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7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과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게 된다.
예결특위 위원장에 선임된 김근아 위원장은 “예결특위는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분석, 평가 할 수 있는 재정 감시 기관으로서 예산안 심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재정운영상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 통제, 점검, 시정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김 위원장은 “새로운 환경변화와 정책시행에 따른 이용 가능한 재원을 확보하고 지방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집행기관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분석, 평가하는 기능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특별위원회 활동에 있어 동료 의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으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료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조언을 당부했다.
한편,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한성희 부위원장은 “김근아 위원장님과 진솔된 소통을 통해 특별위원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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