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19일 진평동 이계천 일원 약 2㎞(진평동 복계 끝지점 ∼ 낙동강 본류 합류점) 구간에서 1사1하천 사랑운동 하천정화활동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삼성전자(주), 도레이첨단소재(주), LG디스플레이(주), LG실트론(주), (주)효성,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하여 가을철 태풍 및 잦은 비로 인해 이계천 상류에서 떠내려 온 생활쓰레기 수거, 퇴적 풀더미 제거 및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와 1사1하천 사랑운동 홍보 캠페인 행사를 함께 실시했다.
구미시는 지난 2011년부터 낙동강 지류천의 수질개선과 친수공간 확보 및 범시민적 하천사랑운동을 전개하고자 기업체, 군부대,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26개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관내 8개 하천의 하천정화활동과 홍보활동을 연계한 1사1하천 사랑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문경원 환경안전과장은 “바쁜 일정에도 1사1하천사랑운동에 참여해 준 여러 단체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1사1하천 사랑운동이 앞으로 더욱 내실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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