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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 찾는 지역민의 소통·희망 간담회
장석춘 국회의원, 10일간 읍·면·동 방문, 건의내용 접수
2017년 01월 24일(화) 16:17 [경북중부신문]
 

↑↑ 장석춘 국회의원이 지역민을 찾아 건의내용을 직접 챙기는 쌍방소통 형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 경북중부신문
 장석춘 국회의원(구미시을)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구미시 11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지역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의 희망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의정보고가 아닌 지역민들의 민생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답변하는 쌍방소통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지역민들의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인동동) KTX 구미역 정차, 천생산 관광지 개발, ▲(진미동) 인동119안전센터 이동, ▲(양포동) 금오공대 일대 도농복합 테마공원 조성, ▲ (고아읍) 쌀값 및 소값 하락 대책 마련, ▲(무을면) 68호선 국도확장, ▲(해평면) 구미5공단 기업유치, ▲(장천면) 국도67호선 4차선 확장, ▲(산동면) 도시가스 설치, ▲(옥성면) LPG소형보급창고 마련, ▲(도개면) 동산리 양수장 설치, ▲(선산읍) 종합회관 건립, 선산 외곽지역 CCTV 추가 설치 등이다.
 장석춘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첫해인 지난해에는 침체된 구미시 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주신 지역민들의 고견은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건의사항들은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장 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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