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에서 답 찾는 지역민의 소통·희망 간담회
장석춘 국회의원, 10일간 읍·면·동 방문, 건의내용 접수
2017년 01월 24일(화) 16:17 [경북중부신문]
 

↑↑ 장석춘 국회의원이 지역민을 찾아 건의내용을 직접 챙기는 쌍방소통 형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 경북중부신문
 장석춘 국회의원(구미시을)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구미시 11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지역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의 희망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의정보고가 아닌 지역민들의 민생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답변하는 쌍방소통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지역민들의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인동동) KTX 구미역 정차, 천생산 관광지 개발, ▲(진미동) 인동119안전센터 이동, ▲(양포동) 금오공대 일대 도농복합 테마공원 조성, ▲ (고아읍) 쌀값 및 소값 하락 대책 마련, ▲(무을면) 68호선 국도확장, ▲(해평면) 구미5공단 기업유치, ▲(장천면) 국도67호선 4차선 확장, ▲(산동면) 도시가스 설치, ▲(옥성면) LPG소형보급창고 마련, ▲(도개면) 동산리 양수장 설치, ▲(선산읍) 종합회관 건립, 선산 외곽지역 CCTV 추가 설치 등이다.
 장석춘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첫해인 지난해에는 침체된 구미시 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주신 지역민들의 고견은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건의사항들은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장 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