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저소득 가정에 복을 나누어드립니다
송정동 마을보듬이·좋은이웃 나눔가게
2017년 02월 08일(수) 14:0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송정동(동장 최동문)에서는 지난 달 24일 마을보듬이(공동위원장 봉재수)와 좋은이웃 나눔가게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가정 30세대에게 떡국 재료와 양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보듬이가 새해 첫 복지사업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1월 23일에는 좋은이웃 나눔가게인 봉가네식당에서 봉재수 위원장와 위원들이 모여 정성스럽게 떡국 기미를 마련했고 공단유통 이석진 대표가 떡국떡(60kg, 20만원 상당)을 기탁해주었다.
 또한, 레노마구미대리점 이현옥 대표도 고급양말 5세트를 후원하여 더욱 풍성한 명절 분위기가 마련되었다.
 예쁘게 포장된 떡국재료와 양말세트는 마을보듬이 위원 8명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였으며,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새해에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도록 안부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봉재수 마을보듬이 공동위원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웃의 정을 조금이나마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동문 송정동장은 예로부터 떡국은 한해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며 먹었던 음식으로 오늘 행사를 통해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내 일처럼 기쁘게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좋은이웃 나눔가게’는 마을보듬이의 洞(동) 특화사업 중 하나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가게에서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이나 서비스를 후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보다 많은 대상자에게 지원을 하기 위하여 관내 다양한 업종의 가게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