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2 오는 4월 12일 예정되어 있는 구미시의원 보궐선거(선산, 무을, 옥성) 관련, 입후보자 설명회가 지난 13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사무국장 남에서 입후보 예정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입후보 예정자인 김정길 전 구미시농업경영인 사무국장, 우정화 선산읍청소년선도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규성 전 구미시농업경영인 회장, 최경동 전 선산농협 조합장, 김헌기 선산읍발전협의회장 등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선거 관련, 예비후보자 등록기간은 지난 1월 23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선거사무관계자가 되고자 하는 통리반장 등의 사직은 2월 1일까지이며 이번 선거에 입후보하려는 공무원 등의 사직은 3월 13일까지 이루어져야 한다.
후보자 등록은 3월 23일, 24일 양일간 이며 기호는 국회의원 의석수에 따라 더불어 민주당이 1번, 새누리당 2번, 국민의당 3번, 바른정당 4번, 정의당 5번 순이며 무소속은 6번부터 기회가 부여된다.
선거운동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1일까지이지만 대통령 탄핵과 관련, 헌법재판소에서 3월 22일 이전에 결정하면 4월 12일 예정되었던 선거일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일정 조정이 있을 수 있다.
후보자 등록과 관련, 기타금액은 200만원이며 예비 후보자 등록시 20%인 40만원을 기탁해야 하며 이번 선거에 있어 법적 선거비용은 3천9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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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설명회에서 남상훈 구미시선관위 사무국장(사진)은 “금품 살포와 관련해서는 어떤 형태로던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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