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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이어진 어르신들 삼계탕 대접
대가야삼계탕 조중래 대표 "많은 보람과 행복을 느낌에 감사할 뿐"
2017년 04월 12일(수) 13:05 [경북중부신문]
 

↑↑  조중래 대가야 삼계탕 대표가 올해로 17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대접해 드리고 있
ⓒ 경북중부신문
 17년째 관내 어르신들께 건강 삼계탕 대접 대가야 삼계탕, 지속적 나눔으로 사랑과 행복이 넘쳐요!!
 인동동 소재 대가야삼계탕 조중래 대표가 지난 11일 관내 27개 경로당 어르신 120여명을 모시고 봄철 건강증진을 위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올해로 17년째, 지속적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훈훈한 자리를 만들어온 대가야삼계탕에서는 맛있는 삼계탕, 과일, 떡 등을 마련했으며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 삼계탕을 먹는 내내 웃음꽃이 넘치는 분위기였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조중래 대표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랑이 지극할 뿐 아니라 평소 이웃돕기성금 모금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관내 환경미화원, 장애인 생활시설·노인요양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에도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주민으로부터 나눔 봉사의 천사로 통하고 있다.
 조중래 대표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나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 한 배정미 인동동장은 “17년째 지속적으로 인동동 27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귀중한 자리를 마련하여 맛있는 건강삼계탕으로 봄철 원기를 회복하게 해 준 대가야 삼계탕 조중래 대표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인의예지의 고장인 인동발전의 주역이신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인동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중래 대가야 삼계탕 대표는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구미시지부장을 맡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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