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는 지난 11일(화) 1층 중회의실에서 구미세무서 이선호 조사관, 권용삼 세무사 등 세무관련 전문가와 구미산업단지 입주기업 30여개사 재무·경리 담당자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상공회의소와 함께하는 국세청 세정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국세청에서는 4월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에 전국상공회의소와 지방국세청 및 관할세무서가 함께하는 세정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세무서비스를 제공하여 납세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필요한 세금문제 현장소통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구미상의에서 개최된 세정간담회에서는 이선호 조사관의 사업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세금정보(국세청-중소기업청 협업 행정, 영세납세자지원단 설치·운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지원제도, 홈택스 이용, 국세증명 발급방법 및 카드납부)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권용삼 세무사의 2017년 개정세법 주요 내용, 법인 및 개인 장부 작성시 유의할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경제조사부장은 ‘세금문제 현장 소통의 날’을 통해 세무관서에서는 납세현장의 어려움과 고충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고, 기업체에서는 세정 주요현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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