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솔류션회의 개최
구미시희망복지지원단
2017년 06월 28일(수) 14:29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는 지난 21일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숄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솔루션 위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구미지역자활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순천향구미 햇살아이지원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솔루션 위원과 상모사곡동 주민복지담당,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보듬이,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사 등이 참여해 복합적인 문제로 위기상황에 처한 어려운 대상자의 위기해소 방안과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된 부부중심 4인 가구는 건강 문제와 이웃과 교류부족, 우울 및 조울증으로 자녀 돌봄에 대한 의욕 저하, 자녀들의 심리정서적 문제, 비위생적인 주거 환경 등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어 솔루션 회의를 통해 해결방법에 대한 위원들의 자문을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해결 방안은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의 직업 상담, 월세와 공과금 체납에 따른 민관자원 연계, 심리불안 자녀들에 대한 검사 및 치료지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을보듬이) 청소 서비스 등을 지원 안전보호망 구축으로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류은주 시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게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제공하고 이번 자문 솔루션회의를 통한 역량강화로 복지 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