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와 남김천로타리클럽(회장 이동호)이 『사회봉사결사체』를 구성해 지역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 29일 양 기관 간 MOU체결식이 김천대학교 회의실에서 있었으며 이 자리에는 남김천로타리클럽 이동호(회장), 정진환(전 회장), 성선제(차기회장), 이동진(회원위윈장), 현동일(총무), 김재형(재무위원), 박왈경(트레이너), 이철호(위원)이 참석했으며, 김천대학교에서는 윤옥현(부총장) 백열선(대외협력실장), 박성주(교무처장)이 참석하였다.
이 날 대학발전기금 100만원에 대한 기탁식도 있었으며, 전달식에 앞서 클럽을 대표해 이동호 회장은 “김천대가 지역사회의 큰 자부심이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에 이비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윤옥현 부총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희망이 되는 김천대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답했다. 남김천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 15일 창립총회를 갖은 바 있으며, 김천대학교 봉사동아리(RCY)와 직지천 환경보호 운동(6.24일, 사진 참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사회단체의 조직성과 대학생들의 활동성이 어우러져 지역사회 봉사의 새로이 장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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