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가져
지난 15일 경북도, 영주 동양대학교 현암정사서
2017년 05월 17일(수) 13:2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지난 15일 영주 동양대학교 현암정사에서 최성해 총장 등 대학관계자, 도의원, 성년을 맞이한 도내 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후원하고 안동예절교육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만 19세(1998년생)로 성년을 맞은 도내 대학생을 초청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청소년들이 유교문화의 전통 성년례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가정의례와 생활예절의 참 의미를 깨닫고, 성인으로서 행동과 책임에 대해 자각하는 뜻깊은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우리나라는 청소년의 달인 5월 셋째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지정해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성년의 날은 성년을 맞이하는 청소년에게 자각과 긍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 주고 어른 된 자부심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법적 기념일로, 올해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은 전국 68만 명 정도이다.
 전통적인 성년례에 따른 표준례로 치러진 시연에서는 ▲ 평상복을 입히는 시가례(始加禮), ▲어른의 출입복을 입히는 재가례(再加禮), ▲ 어른의 예복과 관모, 목화를 신기는 삼가례(三加禮), ▲ 성인이 되어 처음 술을 마시는 의식인 초례(醮禮), ▲ 자(字)를 지어주는 자관자례(字冠者禮) 의식이 봉해지고 관자와 계자의 성년서약이 있다.
 관례(冠禮)는 남자가 성인이 된다는 의미로 상투를 틀고 갓을 쓰는 의식이며 계례(笄禮)는 여자가 성인이 된다는 의미로 땋았던 머리를 풀고 쪽을 찌우는 의식이다.
 한편, 이원경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스무살, 성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뜻깊은 성년례를 통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 진정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그들 앞에 놓여 진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