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박정희체육관, 새마을가족 2천여명 참석
김봉재 회장 "미래로 도약하는 새마을운동 확산에 앞장"
2017년 05월 31일(수) 15:49 [경북중부신문]
↑↑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지난 25일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 주관으로 박정희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지난 25일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 주관으로 박정희체육관에서 이묵 구미부시장, 도·시의원, 읍면동 새마을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47주년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고 새마을현장의 최일선에서 아낌없는 봉사를 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 도모는 물론,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성공적인 추진과 새마을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고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대상자로 경북도지사상 금장락 형곡2동새마을지도자, 구미시장상 권유정 선산읍부녀회 회원외 9명, 새마을중앙회장상 김국태 선주원남동새마을지도자외 1명, 경상북도새마을회장상 이상혁 공단2동새마을지도자외 2명, 구미시새마을회장상 류기숙 고아읍부녀회 회원외 15명이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경북중부신문
이번 대회를 주관한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의 새마을 가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에 힘과 열정을 모아 미래로 도약하는 새마을운동을 확산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또, 이묵 구미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제창 47주년을 맞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지도자 한마음대」를 개최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번 한마음 대회를 계기로 새마을가족 여러분이 화합하고 하나 되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가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 4월 22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날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