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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 개소
오는 6월 12일 개소식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
김락환 대표이사 "교통복지 수준 한단계 더 높이는 계기"
2017년 06월 08일(목) 13:39 [경북중부신문]
 

↑↑ 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가 오는 6월 12일 오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 경북중부신문
 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대표이사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가 오는 6월 1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에 개소식을 갖는 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는 경북도 관내 23개 시군 중 12개 지역 52대의 차량을 관제하며 평일은 오전 8시부터 21시까지, 주말(토, 일)은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2교대로 운영된다.
 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는 지난 3월 28일 관제시설을 완공한 후 4월 1일부터 경산교통약자를 시작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했는데 일일 평균 통화건수 400건, 평균 예약건수 200건, 평균 처리건수 17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가 오는 1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권이 확실하게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이번 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 개소식과 관련해 김락환 대표이사는 “그 동안 교통약자편의 증진법에 따라 추진해오던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가 개소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출 수 없으며 경상북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콜센터가 중증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복지 수준을 한단계 더 높이는 발판을 확실하게 마련했다.”며 효율적인 운영을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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