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최근 3년간 노조법 위반 체포영장 발부 5건
장석춘 국회의원, "올해 김장겸 MBC사장이 유일"
2017년 09월 13일(수) 13:3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지난 3년 간 고용노동부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위반 혐의로 신청하여 발부된 체포영장은 5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석춘 국회의원이 지난 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고용노동부가 노동관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신청한 체포영장은 4,320건으로 그중 3,818건(88.4%)이 발부되고 502건(11.6%)가 기각되었다.
 발부된 체포영장을 사유 별로 살펴보면 근로기준법 위반이 3,636건(84.2%)으로 대부분이고 최저임금법 위반이 9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이 166건,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이 1건, 임금채권보장법 위반이 1건이었으며, 최근 김장겸 MBC 사장의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는 노조법 위반은 5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산업안전보건법이나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한 경우는 없었다.
 구속영장의 경우에는 총 119건을 신청하여 55건(46.2%)이 기각되고 64건(53.8%)이 발부되었는데 역시, 근로기준법 위반이 55건이었고 노조법 위반은 1건에 불과했다.
 장 의원은 “고용노동부가 체포영장을 신청한 경우는 대부분 임금 체불과 관련된 것이고 노조법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며 특히, 언론사 사장이나 공공기관장을 상대로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한 선례가 없다는 점에서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 신청은 지극히 정치적인 고려 하에 이루어졌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많은 근로자가 일터에서 중대재해로 목숨을 잃거나 다치고,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차별에 시달리는데 산업안전보건법이나 비정규직법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한 건수는 전무하다”고 꼬집고 “특별사법경찰관리로서의 권한을 정권의 언론 장악 도구로 남용하는 고용노동부의 태도가 유감”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