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5 오후 05:52: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업경영인 구미회 최병두씨 “최대의 비용절감과 최고의 소득 창출”
 “소 수정 기술을 배워 제가 직접 소 관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포기와 절망보다 희망과 젊음을 펼쳐나가고 있는 한 농업인이 있다.
2005년 07월 18일(월) 03: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지산동 앞뜰에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구미회 회원 최병두(39세)씨.
 최씨는 축산 한우 30여두와 논 2만4천여평을 보유하고 있는 대농인으로서 근검과 절약 정신이 강해 이웃 농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또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곡물 건조기 등 약 1억5천여만원의 갖가지 농기계를 갖춰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손발이 되어 주고 있어 참 일꾼으로도 호평이 나있다.
 특히, 수확기가 되면 매년 손수 지은 쌀을 지역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해 훈훈한 사회 만들기에 농심을 발휘하기도 한다.
 최씨는 초등학교 5학년때 고향인 경북 예천에서 구미로 이사 온 후, 부모의 대를 이어 17년째 농사를 지어오면서 이제는 농촌을 지켜나가는 지킴이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현재 650여평의 생활터전에서 65세의 홀 어르신과 부인 김방심(39세)씨외 1남1녀 자녀를 두고 소와함께 소박한 농촌 생활을 꾸려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최씨의 농업 전략은 최대의 비용절감과 최고의 소득 창출이다.
 그래서 축산농에서 사료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콩나물을 소여물로 활용하고 있으며, 쌀 판로망도 친척을 통해 좀더 높은 가격의 조건으로 개척해 나가고 있다.
 농사로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최씨는 쌀 농사로는 생활이 어렵다며 복합 영농을 고집하면서 축산업 규모를 더욱 확대시켜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어려운 농촌 수준을 역행해 농사 규모를 넓혀 나가겠다는 한 농업인의 도전과 야망에서 지역 농촌의 모습이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해 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최신뉴스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장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