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호 시민과 함께하는 구미여성문화예술축제인 饗宴(향연)이 지난 16일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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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호 시민과 함께하는 구미여성문화예술축제인 饗宴(향연)이 지난 16일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김득이) 주최,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번 행사에 전시된 작품들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된다.
본격전인 축제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묵 구미부시장, 윤창욱, 이태식, 이홍희, 김지식 경북도의원, 정하영, 박세진, 김복자, 김근아 구미시의원, 최승복 남유진 구미시장 사모, 조규자 장석춘 국회의원 사모, 회원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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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식에서 김득이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장은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마련한 이번 축제에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체험을 통해 문화와 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즐기시고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묵 구미부시장은 “이번 축제가 여성예술인분들과 지역민의 문화 소통,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구미여성문화예술축제가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여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가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세진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공예, 다도, 서예, 꽃꽂이 등 예술작품에서부너 색소폰, 오카리나 연주 둥 음악에 이르기까지 아름답고 다양한 작품과 체험활동을 출품하고 준비한 여성예술인들의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구미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를 마련한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지난 2014년 2월 창립, 지역 여성문화 예술인의 화합과 수준 높은 문화 예술 창달을 통해 개인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다도, 공예, 섬유공예, 자연, 음식, 미용, 문학, 무용, 소리, 시낭송, 악기,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2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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