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독도 침탈 야욕, 日 방위백서 즉각 폐기하라'
경북도, 긴급 기자회견 갖고 강력 규탄 성명서 발표
2017년 08월 10일(목) 13:2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일본은 독도 침탈 방위백서를 즉각 폐기하라.”
 경북도는 8일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2017년도 방위백서’발표에 대응해 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독도와 관련해 일본 방위성이 내각회의에 보고한 방위백서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본의 고유영토인 북방영토(쿠릴열도 4개 섬)와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또,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독도를 포함시키고 주변국 방공식별구역(ADIZ) 지도에서도 독도를 자국 영공으로 표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적시하고 “매년 일본 정부가 일방적으로 획정한 방공식별구역(ADIZ) 지도, 배타적 경제수역(EEZ) 경계선 표시 등을 통해 ‘독도 영유권’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은 과거 제국주의적 영토야욕에 갇힌 시대착오적 행위로써 국제적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초·중·고 사회과 교과서, 외교청서, 방위백서로 이어지는 일련의 독도역사 왜곡 전략은 장기적으로 영토분쟁의 불씨를 남기고, 미래세대를 담보로 벌이는 무모한 영토침략 행위임을 명확히 규정했다.
 이와 같은 반역사적 영토침략 행위는 최근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분위기 고조에 대응한 한·미·일의 긴밀한 공조가 더욱 절실한 시점에서 한·일양국간의 미래지향적인 관계정상화를 저해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으며 일본 정부는 왜곡된 역사관에 기초한 방위백서을 즉각 폐기하고 동북아 평화정책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경북도는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 도발을 원천봉쇄하고자 독도입도지원센터, 방파제 건설 등 독도 유인화와 영토관리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중앙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독도를 세계인과 함께하는 평화의 섬, 문화·예술의 섬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독도 현지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복 패션쇼, 전통춤 공연, 태권도 시연, 힙합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