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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회 소식지] “가치에 가치를 더하는 원우회 ‘같이 만들어가요’”
김경미 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장
2017년 12월 06일(수) 14:1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올해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이 가고 무술년 희망의 2018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년동안 원우회 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2018년에는 더욱 가정과 직장에서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우리 경영학과 석·박사 원우회는 금오공대 내에서 가장 활성화가 잘 된 원우회로 평가 받으면서 모교 내에서도 그 위상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상은 우리 원우회가 주축이 되어 대학원 총동창회가 설립되는 경사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금오공대 총동창회, 최경과정 총동창회에 이어 대학원 총동창회가 발족됨에 따라 총동창회 3각 편대로 모교의 든든한 울타리가 마련된 것입니다. 모두 회원님들이 집행부를 믿고 열심히 활동해 준 덕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올 한해 원우회의 활동을 ‘가치에 가치를 더한 한해’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원우회 전체 활동을 비롯해 각 학번 모임, 지도 교수님들을 중심으로 한 모임 등을 통해 원우회의 위상과 가치를 더욱 드높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의 네트워킹은 ‘맨 파워’를 키워 자신의 역량 강화와 함께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우리 모교인 금오공과대학교는 1970년대 고급기술 인력의 수요로 우수 공학인 육성을 위해 설립되어 37년 동안 꾸준한 도약과 발전을 거듭하여 온 결과 국내 유일 종합 특성화 공과대학교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경영학과는 1996년 대학원이 생기고 첫 입학생을 맞은 이후 20여년만에 석박사 4백 60여명을 배출했고 해마다 20여명씩 동문들이 입학하고 있습니다.
 무술년 새해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시 한 번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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