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낙동강체육공원 이용객 `60만명' 돌파
도심속 힐링명소로 확실한 자리매김
2018년 01월 10일(수) 12:39 [경북중부신문]
 

↑↑  ▲ 연간 이용객이 60만명을 돌파하는 등 낙동강체육공원이 구미 시민의 건강과 즐거움을 챙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경북중부신문
 연간 이용객이 60만명을 돌파하는 등 낙동강체육공원이 구미 시민의 건강과 즐거움을 챙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은 지산동 일원 낙동강 둔치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체육공원으로 종합경기장, 축구장, 족구장, 풋살경기장 등 전체 41면의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7년 개장한 구미캠핑장, 자전거대여소, 어린이놀이시설, 생태 탐방로, 낙동강체육공원 테마숲길 등 여가 시설과 금계국 단지, 갈대밭, 핑크뮬리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볼거리가 많아 도심 근교의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 뛰어난 접근성과 수준급의 시설을 보유하여 열린음악회, 창조농업 박람회 등 굵직한 행사를 연이어 치렀으며 시설 보수를 통해 국제규격 축구장을 확충하면서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 등 각종 체육대회도 줄을 이었다.
 낙동강체육공원은 개장 첫해인 2012년 이용객 수가 5만5천여 명에 불과했으나 2016년에 50만명을 넘어섰고 2017년 60만명을 돌파하는 등 5년 사이 10배 이상 증가하며 구미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구미시는 앞으로 낙동강체육공원 내에서의 대규모 행사와 이용객 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주차장, 가로등, 쉼터 등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시는 ‘7경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 중인 물놀이장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반응은 더욱 더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 방성봉 건설과장은 “앞으로 낙동강체육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여가활동을 통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