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시2차에 주목할 학과] 구미대, ‘스마트IoT공학부’ 개편 눈길
4차 산업 맞춤 인재 양성 - 전자·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
2017년 11월 08일(수) 14:01 [경북중부신문]
 
 전문대 2차 수시모집이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올해 입시에서 전자공학 또는 컴퓨터 분야에 관심 있는 입시생이라면 이번 수시 2차에서 눈여겨볼 만한 학부가 있다.
 미래 4차 산업을 주도할 기술에 대비해 개편된 ‘스마트IoT공학부’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2018학년도에 미래 4차 산업의 맞춤형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둔 ‘스마트IoT공학부’를 개편해 주목을 끌고 있다.
구미대는 대기업 중심의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확장이라는 지역 특장점을 활용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대학(교육부 선정-WCC대학)으로서의 해외취업 확대라는 진로 전략까지 세웠다.
 이 학부는 ▲스마트전자 ▲스마트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글로벌IoT 등 4개 전공으로 구성됐다.
 특히 구미 지역은 삼성, LG, 도레이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IT, 융복합, 첨단소재 등의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1∼2차 협력업체까지 전문기술 인력의 수요가 한층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대는 올해 교육부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대학’(WCC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0년부터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며 해외연수와 취업을 확대해온 구미대의 성과다.
 류강수 학부장(스마트IoT공학부)은 “4차 산업의 세계적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맞춤형 기술인재를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양성할 필요가 있다”며 학부 개설의 취지를 설명하고, “국내외를 막론한 대기업은 물론 독자적 기술력을 확보한 글로벌 강소기업에까지 전문기술인의 수요는 한층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마트IoT공학부의 전망을 가시화하는 뚜렷한 강점은 3가지로 요약된다.
 취업약정을 통한 양질의 취업처 확보와 높은 취업률, 1학년 1학기 공통과목 이수 후 2학기부터 자신에게 맞는 전공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이 학부의 개설 목표와 맞물려 있다는 것이다.
 이 학부의 전신인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는 매년 삼성, LG 그룹 등의 대기업과 기술집약형 중견 기업 등 양질의 취업처에 80% 이상의 취업률을 보여 왔다.
 모집정원이 135명인 스마트IoT공학부는 ▲사회맞춤형 IT기술직 취업약정 50명 ▲유니텍 취업약정 30명 ▲일본IT기업 취업약정 20명 등 총 100명의 사전 취업처를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 올해 합격생을 배출한 기술직 공무원, 군무원 양성과정을 비롯 정보처리산업기사 과정평가형 자격(20명)도 추진하고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이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과 훈련과정을 이수하고 내외부 평가를 거쳐 취득하는 국가기술자격을 말한다.
 특히 4차 산업 투자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와 지원 정책도 이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0월11일 대통령 직속의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출범시켜 ‘5세대 이동통신망과 사물인터넷망으로 정보통신망 업그레이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위한 투자확대와 제도 개선’, ‘소프트웨어교육 강화’ 등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다.
 정창주 총장은 “사회와 기술의 흐름을 앞서가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대학의 역할”임을 강조하고 “스마트IoT공학부를 통해 4차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기술인재를 배출하는데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